선 作词 : 로이스(Royce)/Jay Bon 作曲 : 로이스(Royce)/Jay Bon/혜성 거울속의 흔들리는 네 모습을 봐 know we crossed that line (almost) crossed that line, girl 더 이상은 네 자신을 속이려 하지마 cause you know, we crossed that line say, you crossed that line 지겹도록 매순간 이성의 한계를 맛 보네 네가 원하는 것 또 이젠 커피를 마시는 타이밍까지 알곤해. 원인은 아마 너의 성격 탓 쿨 한듯 날라오는 톡 밤마다 술 한잔과 곁들이는 벌써가? 어, 난 니속을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단 말야 넌 날마다 바뀌는 컨셉 날 말리게해 내가 좀 멍청할진 몰라도 네게 1순위가 아니란건 알아 오해는 싫어 도려낸 맘 허나 몸은 기억해 너의 향과 같이 했던 낮과 밤 갑갑함 답을 줘 you know better than i 날 만나려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지 라며 또 툭 던지기 다 알어 몸에 밴 멘트는 너의 끊이지 않는 썸의 원리지 알면서도 물게되는 달콤함에 그물에 걸리지 언제쯤이면 그 사람 아닌 내게 맘이 열릴지 거울속의 흔들리는 네 모습을 봐 know we crossed that line (almost) crossed that line, girl 더 이상은 네 자신을 속이려 하지마 cause you know, we crossed that line say, you crossed that line 딴놈들은 너의 다른곳을 보지만 난 너의 눈을 봐 뭐든 다 웃어넘길 정도는 되니까 얼마든지 tell a lie 사랑의 페러다임은 헤어나올 수 없는걸 알아 so i work a lot 눈감아도 선명하게 널 그릴 수 있어 딱 하루만 겪어봐 내입장도 가끔은 선을 넘어버릴 듯 함이 이 관계를 잇게 해줘 my pleasure 우리 사이에 신호등이 있다면 색깔은 yellow 바뀌지 않는 채로 waitin love, i wanna keep head up 너랑 당당히 마주하고 싶어 갑을관계 말고 w double o 소리나게 만족시켜줄수 있거든 huh? 가진게 없어서 절실함을 벌어 더 차가 없어서 너랑 멀리 걸어 더 누군가가 보기엔 아직 좀 어려도 내 가치를 알아보기엔 멀었어 그러니까 um 내 말은 어울리는 여자는 너 니까 지금잡은손은 놔, 이것봐 너도 흔들리잖아 거울속의 흔들리는 네 모습을 봐 know we crossed that line (almost) crossed that line, girl 더 이상은 네 자신을 속이려 하지마 cause you know, we crossed that line say, you crossed that lin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