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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作词 : 신온유
    作曲 : 신온유/하형언/문정환
    마음속에 내전했지
    수도 없이 단련했지
    야수 같은 목소리와
    귀엽지 않은 몸짓
    내 표정은 아련한데
    다 보지 않고 절레절레해
    최악과 최고의 사이
    우리 모두 상처를 받았어
    달콤한 말로 서둘러
    서로를 속이려 했었지
    잘라도 자라나는 머리카락을 보며
    위안 삼으려 했네
    Say ho 봤니 saw
    그렇담 머리위로 손 clap clap
    Say ho 봤니 saw
    마냥 귀여운 너니까 clap clap
    까만 달과 춤을 삼킨
    어둠 속의 메아리들
    출렁거리는 하품에
    자꾸 흔들리는 몸짓
    내 표정은 아련한데
    다 보지 않고 절레절레해
    최악과 최고의 사이
    우리 모두 상처를 받았어
    달콤한 말로 서둘러
    서로를 속이려 했었지
    잘라도 자라나는 머리카락을 보며
    위안 삼으려 했네
    Say ho 봤니 saw
    그렇담 머리위로 손 clap clap
    Say ho 봤니 saw
    마냥 귀여운 너니까 hands up
    Say ho 봤니 saw
    그렇담 머리위로 손 clap clap
    Say ho 봤니 saw
    마냥 귀여운 너니까 hands up
  • [00:00.000] 作词 : 신온유
    [00:01.000] 作曲 : 신온유/하형언/문정환
    [00:20.500] 마음속에 내전했지
    [00:23.580] 수도 없이 단련했지
    [00:28.800] 야수 같은 목소리와
    [00:31.790] 귀엽지 않은 몸짓
    [00:37.220] 내 표정은 아련한데
    [00:40.070] 다 보지 않고 절레절레해
    [00:45.470] 최악과 최고의 사이
    [00:49.690] 우리 모두 상처를 받았어
    [00:53.990] 달콤한 말로 서둘러
    [00:55.940] 서로를 속이려 했었지
    [01:02.200] 잘라도 자라나는 머리카락을 보며
    [01:06.060] 위안 삼으려 했네
    [01:10.490] Say ho 봤니 saw
    [01:14.130] 그렇담 머리위로 손 clap clap
    [01:18.730] Say ho 봤니 saw
    [01:22.440] 마냥 귀여운 너니까 clap clap
    [01:27.200] 까만 달과 춤을 삼킨
    [01:30.400] 어둠 속의 메아리들
    [01:35.380] 출렁거리는 하품에
    [01:38.410] 자꾸 흔들리는 몸짓
    [01:43.890] 내 표정은 아련한데
    [01:46.730] 다 보지 않고 절레절레해
    [01:52.240] 최악과 최고의 사이
    [01:56.410] 우리 모두 상처를 받았어
    [02:00.630] 달콤한 말로 서둘러
    [02:02.500] 서로를 속이려 했었지
    [02:08.890] 잘라도 자라나는 머리카락을 보며
    [02:12.650] 위안 삼으려 했네
    [02:19.390] Say ho 봤니 saw
    [02:22.980] 그렇담 머리위로 손 clap clap
    [02:27.600] Say ho 봤니 saw
    [02:31.290] 마냥 귀여운 너니까 hands up
    [02:36.030] Say ho 봤니 saw
    [02:39.690] 그렇담 머리위로 손 clap clap
    [02:44.290] Say ho 봤니 saw
    [02:47.980] 마냥 귀여운 너니까 hands up